🔍
해룡면 이웃들의 소식 · 해룡신문로그인 ›
해룡소식

순천시 해룡면, 빗속에서도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빛났다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 개최… 비 내리는 날씨에도 주민과 함께 만든 청소년들의 특별한 하루

김광기 발행인 겸 편집인 · 입력 2026.10.29 · 최종수정 2026.10.30 · 조회 3

순천시 해룡면(면장 김기옥)은 지난 24일 금당 버드내공원에서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청소년들의 큰 호응 속에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연 무대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금당중 사물놀이를 비롯해 초·중학교 댄스와 밴드 공연, 통기타 연주, K-POP 댄스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청소년들의 개성과 열정을 보여줬다.

지난 24일 금당 버드내공원에서 열린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에서 청소년들이 빗속에도 댄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해룡면 제공)

이외에도 만들기 체험, 놀이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시민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이 축제 무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해룡면 제공)

한편, ‘청소년 끼 UP! 상삼愛, 행복한 하루’는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행사로, 해룡면이 주최하고 해룡면 상삼이장단과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해룡면의 대표 청소년 축제이다.

카카오톡 채널

채널을 추가하시면 해룡신문 소식을 카카오톡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채널 추가하기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로그인 후 작성할 수 있어요로그인 ›

관련 기사

행정

빚 1400억 남기고 멈춘 '연향들'… 분양률 10%, 해법은 '외부 유치'뿐

행정 · 2026.10.19

빚 1400억 남기고 멈춘 '연향들'… 분양률 10%, 해법은 '외부 유치'뿐
행정

해룡면 선거구 '제자리 찾기' 다시 불붙나…순천은 상한 넘고 여수는 26만 붕괴

행정 · 2026.09.30

해룡면 선거구 '제자리 찾기' 다시 불붙나…순천은 상한 넘고 여수는 26만 붕괴
생활

추석 연휴 해룡면 생활 안내… 쓰레기는 24일·27일, 긴급은 749-5459

생활 · 2026.09.15

추석 연휴 해룡면 생활 안내… 쓰레기는 24일·27일, 긴급은 749-5459